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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보다 쉽고... 생각보다 어렵고

writer 정민욱(ip:)

date 2021-06-13 08:45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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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int 5점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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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~2014년 시기에 미스터 비어로 집에서 만드는 맥주에 입문해서...

사먹는게 만들어 먹는것보다 쉽고 싸다는 것을 절실히 깨닿고 킷을 다 폐기했건만...

또다시 입문 하는군요 ㅎㅎㅎ


1. 1차숙성: 5일만에 1.008로 떨어져 병입했습니다. 초기온도 컨트롤이 중요한것 같아요. 너무 뜨거운 상태로 시작해서 (26도) 초반 폭발적인 발표를 봤습니다 -_-;;


2. 2차숙성: 다음에는 1리터 병으로 꼭 구매해야 겠습니다. 그리고 설탕을 쓴다면 리터당 10g 넣을거 같아요. 드라이몰트? 를 구매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... 양이 걱정이네요. 2차숙성은 상온에서 7일 했습니다.


3. 라거링 1주차: 기다리지 못하고 어제 1병 깠습니다 -_-;; 흠... 지금까지 과정이 생각보다 쉬웠다면, 시음부터는 어렵네요.. 뭔가 기대했던 맛 보다 더 씁쓸하고... 바나나 향은 은은하고... 탄산은 약간 모지란 듯한...


4. 한번에 성공할순 없겠쥬~ 계속 도전해 보려합니다. 다음은 골든에일 입니다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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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  • writer 대표관리자

    date /strong> 2021-06-13 21:49:40

    point 0점  

    스팸글 네..^^ 숙성을 충분히 되면 탄산과 거품이 좋아지고 맛도 훨씬 부드러워 질거에요...한번에 마시지 마시고 시간이 지나면서 맛이 변하는것을 느껴보시면 좋습니다.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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